2008/04/13 23:02
2008년 4월 13일
■ 경기일시 : 2008.04.13
■ 날씨 : 흐림(봄날씨)
■ 관중수 : 44239명
■ K-League 경기 Review : http://www.kleaguei.com/schedule/review/review.view.aspx?y=2008&s=1&g=33
지난 4월 초의 컵대회 이후 10여일 만에 정규리그에서 다시 한번 두팀의 격돌이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싱겁게 수원삼성의 승리로 끝이 났으나, 양팀 서포터스의 응원, 올시즌 최다 관객 등의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었던 경기 였다.
1. 출전 선수
1-1. FC서울
지난 컵대회의 주전 선수중 반정도만 가동 했던 귀네슈 감독은 최정예 멤버로 선수를 구성 하였다.
1-2. 수원삼성
수원삼성도 마찬가지로 최정예 멤버의 스타팅을 구성 하였으며, 두팀은 오늘 경기에 모든 준비를 마친 것 같아 보였다.
1-3. 결론적으로는 수원삼성의 0:2 승리. 올시즌 전혀 다른 수원의 경기력 모습은 차붐의 능력에 대한 반증이며, 상대적으로 귀네슈 감독의 거품론이 슬슬 고개를 들이 미는 시기가 다가 오고 있다.
수원삼성의 앞으로 리그는 오늘 보여준 선수들의 모습과 차붐의 지도력으로 인한 지속적인 상승이 점쳐 지며, 그에 비해 FC서울은 오늘 경기로 인하여 많은 팬들의 비난과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을 어떻게 앞으로의 경기에서 해소시킬지에 대한 문제점을 안겨 주게 되었다.
2. 볼만한 서포터스 응원
경기 2시간전 입장한 상암월드컵경기장은 하나둘씩 모여 드는 서포터스들과 그들이 준비한 응원 문구, E, W석 관중들이 입장시 나눠진 FC서울 깃발을 흔들며 경기장을 붉은 불결로 서서히 채워 가고 있었다.
날씨는 전형적인 봄날씨였으며, 홈팀인 FC서울 서포터즈의 "절대☆강자" 와 원정팀에도 불구하고 "SUWON" 이라는 카드섹션을 준비한 수원삼성 서포터즈들, 그리고 올시즌 상암경기장 최대 관중들, 모든것이 오늘 경기가 최고로 준비된 경기임을 말해주는 것이였으며, 두팀의 감독은 선수 구성에서도 최정예 멤버로 스타팅 멤버를 구성하였다.
빅버드에서의 그랑블루 숫자와 비슷한 오늘의 S석 원정 자리를 가득 체운 그랑블루는 수호신과 일반 관중들로 구성된 N석의 숫자와 비교하여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인원과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으며,
수호신은 지난 4월 초 컵대회 이후 수호신 응원에 대한 비판에 귀를 기울인듯 하였으나, 경기 스코어가 2:0 이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상대적으로 우울한 응원가 처럼 들렸다.
3. 경기장 사진
▲ FC서울은 작년의 기억을 되살리기라도 하듯이 입장하는 E석, W석 관중들에게 깃발을 나눠 주었다.
경기 2시간전 어느 꼬마 관중이 흔드는 FC서울 깃발
▲ 경기 2시간전 그랑블루
▲ 경기 2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그랑블루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FC서울 선수들의 사인볼 증정
▲ 사인볼 증정때 E석 관중들
▲ 경기 1시간전 선수입장으로 환호하는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노란색 머리의 선수를 보았을때 누군가 했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 김진규 선수 더군요,
바꾼 머리 색이 더욱 잘 어울 리는 것 같습니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 1시간전 수원삼성 선수들 그라운드 입장
▲ 환호하는 그랑블루
▲ 야유하는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수원삼성 선수들은 2명이 1조가 되어 주로 몸을 푼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FC서울 선수들은 주로 단체로 몸을 푼다.
▲ 경기 30분전 그랑블루
▲ 경기 30분전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무삼파 선수 입단식
과연 그의 능력은 얼마나 될까? 기대와 의심이 반반 정도이다.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그랑블루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그랑블루의 카드 섹션
줌렌즈 하나 들고 경기장 들어 갔는데, 화각이 좁아서 세장 찍어서 연결 했다.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E석 관중들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의 카드섹션 들고 있는 모습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이 준비한 카드섹션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W석 관중들
▲ 선수 입장
▲ 경기 시작전 FC서울 선수들 화이팅 모습
▲ 경기 시작전 수원삼성 선수들 화이팅 모습
▲ 킥오프
▲ 킥오프시 수호신
▲ 킥오프시 그랑블루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볼보이
볼보이 한번 찍어 봤는데, 졸고 있었다. ㅋ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오늘의 MOM 신영록 선수 모습, 오늘 혼자서 두골을 넣었다.
예전부터 기량이 뛰어난건 알았지만, 오늘 플레이 보니 물이 올랐더라, ㄷㄷㄷ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심판 "에두, 너 맞고 나간거 맞지?"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하프타임에 공연을 펼치는 꼬마 관현악단(?)
▲ 후반전 선수 입장
▲ 선수 화이팅시 늦은 마토선수
▲ 후반전 경기 시작시 그랑블루
그런데, 대충 잡아도 빅버드 그랑블루보다 숫자가 더 많은것 같네,,, 여하튼 응원은 부럽네.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이종민 선수 빨리 팀에 적응하기를...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이승렬 선수 어서 빨리 골로 귀네슈 감독 믿음에 보답해야 될텐데...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사진상으로는 김진규 선수와 서동현선수의 싸움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아디선수와 서동현선수의 경기중 싸운 모습.
▲ 경기 종료후 기뻐하는 수원삼성 선수 모습
▲ 경기 종료 후 양팀 선수들 인사 하는 모습
좀전에 싸웠던 서동현선수와 아디 선수가 악수를 하고 있네요.
▲ 경기 종료후 수호신에게 인사하는 수원 삼성 선수들
FC서울 선수들이여 우리도 경기종료후 원정팀에게 인사 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 E석에 인사하는 선수들
▲ 수호신에 인사하는 선수들
4. 총평
수원삼성은 올시즌 달라 졌다. 기존의 스타 플레이어에 의존하던 모습에서 조직적인 모습으로 변해 가는 느낌을 받았다. 오늘의 수원삼성은 응원, 경기력 등에서 충분히 승리할 만한 자격이 있었다.
오늘은 후반전 사진이 많이 없다, 2골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진을 찍기 보다는 의자에서 엉덩이 띄우고 응원하기에 바빠서 일지도 모르겠다.
FC서울, 후유증이 오래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시즌 초반이고 하니 이 분위기 빨리 추스려 다음경기 준비하기를 바래 본다.
축구인들은 이해할 것이다. 이 우울한 기분,,, 꺼억꺼억,,,
ps. 오늘 심판 좋았다, 적절한 경기 운영, 과감한 경고카드
나도 아는걸 왜 선수들은 아직도 모르는 걸까? 오늘 경고 두장은 모두 심판판정에 대해 강한 이의제기를 하다가 받았다는걸,,,
심판도 사람이다. 오심도 할 수 있는거다.
경기가 끝난후에 공식적으로 심판한테 이의를 제기 하면 된다.
관중들은 심판한테 이의제기 하는 시간을 무척이나 재미 없어 하는걸 알아 줬으면 좋겠다.
FC서울의 김진규선수, 이을용선수는 이러한걸 꼭 알았으면 좋겄는데, 심판한테 강한 이의제기는 곧 본인들에게 손해라는걸,,,
올해 K리그 달라 졌다, 어느해 보다 더욱 재미를 유발 할 수 있도록 심판들이 먼저 바뀌 었다.
2008년 4월 13일
SHYI
■ 경기일시 : 2008.04.13
■ 날씨 : 흐림(봄날씨)
■ 관중수 : 44239명
■ K-League 경기 Review : http://www.kleaguei.com/schedule/review/review.view.aspx?y=2008&s=1&g=33
지난 4월 초의 컵대회 이후 10여일 만에 정규리그에서 다시 한번 두팀의 격돌이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싱겁게 수원삼성의 승리로 끝이 났으나, 양팀 서포터스의 응원, 올시즌 최다 관객 등의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었던 경기 였다.
1. 출전 선수
1-1. FC서울
지난 컵대회의 주전 선수중 반정도만 가동 했던 귀네슈 감독은 최정예 멤버로 선수를 구성 하였다.
1-2. 수원삼성
수원삼성도 마찬가지로 최정예 멤버의 스타팅을 구성 하였으며, 두팀은 오늘 경기에 모든 준비를 마친 것 같아 보였다.
1-3. 결론적으로는 수원삼성의 0:2 승리. 올시즌 전혀 다른 수원의 경기력 모습은 차붐의 능력에 대한 반증이며, 상대적으로 귀네슈 감독의 거품론이 슬슬 고개를 들이 미는 시기가 다가 오고 있다.
수원삼성의 앞으로 리그는 오늘 보여준 선수들의 모습과 차붐의 지도력으로 인한 지속적인 상승이 점쳐 지며, 그에 비해 FC서울은 오늘 경기로 인하여 많은 팬들의 비난과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을 어떻게 앞으로의 경기에서 해소시킬지에 대한 문제점을 안겨 주게 되었다.
2. 볼만한 서포터스 응원
경기 2시간전 입장한 상암월드컵경기장은 하나둘씩 모여 드는 서포터스들과 그들이 준비한 응원 문구, E, W석 관중들이 입장시 나눠진 FC서울 깃발을 흔들며 경기장을 붉은 불결로 서서히 채워 가고 있었다.
날씨는 전형적인 봄날씨였으며, 홈팀인 FC서울 서포터즈의 "절대☆강자" 와 원정팀에도 불구하고 "SUWON" 이라는 카드섹션을 준비한 수원삼성 서포터즈들, 그리고 올시즌 상암경기장 최대 관중들, 모든것이 오늘 경기가 최고로 준비된 경기임을 말해주는 것이였으며, 두팀의 감독은 선수 구성에서도 최정예 멤버로 스타팅 멤버를 구성하였다.
빅버드에서의 그랑블루 숫자와 비슷한 오늘의 S석 원정 자리를 가득 체운 그랑블루는 수호신과 일반 관중들로 구성된 N석의 숫자와 비교하여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인원과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으며,
수호신은 지난 4월 초 컵대회 이후 수호신 응원에 대한 비판에 귀를 기울인듯 하였으나, 경기 스코어가 2:0 이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상대적으로 우울한 응원가 처럼 들렸다.
3. 경기장 사진
▲ FC서울은 작년의 기억을 되살리기라도 하듯이 입장하는 E석, W석 관중들에게 깃발을 나눠 주었다.
경기 2시간전 어느 꼬마 관중이 흔드는 FC서울 깃발
▲ 경기 2시간전 그랑블루
▲ 경기 2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그랑블루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수호신
▲ 경기 1시간전 FC서울 선수들의 사인볼 증정
▲ 사인볼 증정때 E석 관중들
▲ 경기 1시간전 선수입장으로 환호하는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노란색 머리의 선수를 보았을때 누군가 했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 김진규 선수 더군요,
바꾼 머리 색이 더욱 잘 어울 리는 것 같습니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 1시간전 수원삼성 선수들 그라운드 입장
▲ 환호하는 그랑블루
▲ 야유하는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수원삼성 선수들은 2명이 1조가 되어 주로 몸을 푼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FC서울 선수들은 주로 단체로 몸을 푼다.
▲ 경기 30분전 그랑블루
▲ 경기 30분전 수호신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몸푸는 선수들
▲ 경기전 무삼파 선수 입단식
과연 그의 능력은 얼마나 될까? 기대와 의심이 반반 정도이다.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그랑블루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
▲ 수원삼성의 스타팅 선수 소개시 그랑블루의 카드 섹션
줌렌즈 하나 들고 경기장 들어 갔는데, 화각이 좁아서 세장 찍어서 연결 했다.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E석 관중들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의 카드섹션 들고 있는 모습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수호신이 준비한 카드섹션
▲ FC서울 스타팅 선수 소개시 W석 관중들
▲ 선수 입장
▲ 경기 시작전 FC서울 선수들 화이팅 모습
▲ 경기 시작전 수원삼성 선수들 화이팅 모습
▲ 킥오프
▲ 킥오프시 수호신
▲ 킥오프시 그랑블루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볼보이
볼보이 한번 찍어 봤는데, 졸고 있었다. ㅋ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오늘의 MOM 신영록 선수 모습, 오늘 혼자서 두골을 넣었다.
예전부터 기량이 뛰어난건 알았지만, 오늘 플레이 보니 물이 올랐더라, ㄷㄷㄷ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심판 "에두, 너 맞고 나간거 맞지?"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하프타임에 공연을 펼치는 꼬마 관현악단(?)
▲ 후반전 선수 입장
▲ 선수 화이팅시 늦은 마토선수
▲ 후반전 경기 시작시 그랑블루
그런데, 대충 잡아도 빅버드 그랑블루보다 숫자가 더 많은것 같네,,, 여하튼 응원은 부럽네.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이종민 선수 빨리 팀에 적응하기를...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이승렬 선수 어서 빨리 골로 귀네슈 감독 믿음에 보답해야 될텐데...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 후반 경기중 선수 모습
사진상으로는 김진규 선수와 서동현선수의 싸움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아디선수와 서동현선수의 경기중 싸운 모습.
▲ 경기 종료후 기뻐하는 수원삼성 선수 모습
▲ 경기 종료 후 양팀 선수들 인사 하는 모습
좀전에 싸웠던 서동현선수와 아디 선수가 악수를 하고 있네요.
▲ 경기 종료후 수호신에게 인사하는 수원 삼성 선수들
FC서울 선수들이여 우리도 경기종료후 원정팀에게 인사 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 E석에 인사하는 선수들
▲ 수호신에 인사하는 선수들
4. 총평
수원삼성은 올시즌 달라 졌다. 기존의 스타 플레이어에 의존하던 모습에서 조직적인 모습으로 변해 가는 느낌을 받았다. 오늘의 수원삼성은 응원, 경기력 등에서 충분히 승리할 만한 자격이 있었다.
오늘은 후반전 사진이 많이 없다, 2골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진을 찍기 보다는 의자에서 엉덩이 띄우고 응원하기에 바빠서 일지도 모르겠다.
FC서울, 후유증이 오래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시즌 초반이고 하니 이 분위기 빨리 추스려 다음경기 준비하기를 바래 본다.
축구인들은 이해할 것이다. 이 우울한 기분,,, 꺼억꺼억,,,
ps. 오늘 심판 좋았다, 적절한 경기 운영, 과감한 경고카드
나도 아는걸 왜 선수들은 아직도 모르는 걸까? 오늘 경고 두장은 모두 심판판정에 대해 강한 이의제기를 하다가 받았다는걸,,,
심판도 사람이다. 오심도 할 수 있는거다.
경기가 끝난후에 공식적으로 심판한테 이의를 제기 하면 된다.
관중들은 심판한테 이의제기 하는 시간을 무척이나 재미 없어 하는걸 알아 줬으면 좋겠다.
FC서울의 김진규선수, 이을용선수는 이러한걸 꼭 알았으면 좋겄는데, 심판한테 강한 이의제기는 곧 본인들에게 손해라는걸,,,
올해 K리그 달라 졌다, 어느해 보다 더욱 재미를 유발 할 수 있도록 심판들이 먼저 바뀌 었다.
2008년 4월 13일
SHYI



